02THE MILL

고소함이 시작되는 곳.

1층 방앗간에서 매일 아침 참기름을 짭니다.

방앗간에서 식탁까지,
순동잔 하나의 거리.

방앗간에서 매일 아침 짠 참기름을 순동잔에 담아 드립니다. 2층 식당에서는 이 참기름을 곁들여 비빔밥을 즐길 수 있습니다.

참깨를 기름으로, 기름을 한 끼로. 방앗간과 식탁이 한 지붕 아래 이어집니다.

참기름과 함께하는 식사
착유 도구에서 참기름을 받는 모습
방앗간에서 짜고
순동잔에 참기름을 따르는 모습
순동잔에 담아
참기름 동잔과 함께 차린 파랑새 비빔밥
한 끼로 만납니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