01OUR STORY
행복은 가까운 곳에 있습니다.
부모님의 방앗간에서 개항로의 식탁까지.

아이가 그린 파랑새 한 마리에서.
아이가 어릴 때 할머니의 생일카드에 파랑새를 그렸습니다. 파랑새방앗간이라는 이름은 그 그림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부모님께서 40년 넘게 지켜온 시장의 방앗간. 그곳에는 두 분의 삶과 정성이 담겨 있었습니다. 그 소중한 일을 더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 싶어, 개항로에 방앗간과 식당을 함께 열었습니다.
1층에서 짠 참기름은 순동잔에 담겨 2층 식탁에 오릅니다. 매장의 한 끼가 집의 한 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.

